• 등산모임 준비중:
  • 2018년 06월 23일 (토) - 공개산행

북한산 4th, 기자촌 능선

※ 본 산행은 매월 4번째 토요일마다 진행됩니다.

불광역에서 향로봉을 올라, 기자촌지킴터 쪽으로 흐르는 기자촌 능선길을 갑니다. 기자촌능선은 시야를 가리는 수목이 많지 않아 시원한 조망을 자랑하는 등산코스입니다.

산행은 왕초급코스입니다. 기자촌지킴터 하산 지점까지 순수 산행시간은 3시간 내외입니다. 기자촌지킴터에서 불광중학교까지는 북한산 둘레길 8구간 구름정원길을 따라 15분정도 이동하여 산행을 마무리합니다.

위 사진에서 공룡발바닥으로 눌러놓은 듯한 하얀 바위가 발바닥 바위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앉아서 쉬기에 그만인 곳이죠.

항목 내용
산행지 북한산 기자촌능선
모임날짜 2018년 06월 23일 토요일
난이도 초급 ( 산행시간 3시간 내외 )
모임시간 09:00
모임장소 불광역 ( 지하철 3, 6 호선 )
예상코스

불광역 → 탕춘대능선 → 향로봉 → 발바닥바위 → 기자촌지킴터 → 불광중학교 → 연신내역
※ 날씨 등 상황에 따라 약간의 코스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가비 없음 (개인 비용, 모임/산행 중 사고는 각자 책임, 뒷풀이시 1/n)